[소리연극] 삼례, 다시 봄!
<삼례문화예술촌>
- 공연일자: 2019-08-03 ~ 2019-08-03
- 공연시간: 14:00~15:30 (90분)
- 요금: (성인:0원) 8세이상 관람가
- 공연장소: 삼례문화예술촌
2019년 완주군 대표 관광지 육성 브랜드 공연사업의 일환으로 일제강점기 쌀 수탈의 아픔과 항쟁의 역사를 담은 소리연극
제작진
극본 : 김정숙
각색.연출 : 지기학
음악감독 : 김백찬
기획 : 박광천
의상 : 송은주
소품 : 정윤정
분장 : 강지영
현장반주 : 앙상블 어쿠스틱
출연진
김경화 김대일 서형화 이용선 이제학 양혜원 정승희
공연 줄거리
일제 강점기 조그만 논을 소유한 전북 삼례의 작은 마을 작지만 자작농인 대복의 가족과 소작을 하는 덕구네 가족이 평소처럼 풍년을 기원하며 모내기 등의 일상을 보내고 있다. 대복의 어릴적 죽마고우였던 판수는 이토우의 농장의 마름이 되어 소작농들을 다그치며 점점 기세가 등등해 진다. 대대로 조상이 물려준 땅에 농사를 천직으로 알며 열심히 사는 대복에게 일제는 토지를 신고하라고 한다. 결국 땅을 뺏기고 이토우의 소작농이 될 처지에 놓이는 대복은 결심을 하는데....
주최 : 완주군 주관 : 완주문화재단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후원 : 전라북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