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창작극회
<후원>
완주문화재단
<공연단체>
창작극회
"눈물 없이는 볼 수 없고, 손수건 없이는 즐길 수 없다"
대한미눅 국민 신파극, 웃음과 감동의 뉴트로 악극으로 돌아오다!
이수일과 심순애
가난한 청년과 순수한 여인, 사랑과 이별 그 사이-
세대를 뛰어넘어 사랑받아온 명작이 라이브 연주와 변사의 입담을 만나
눈물 대신 웃음으로, 추억 대신 감동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부모님, 조부모님과 함께 볼 공연을 찾고 있다면
-옛 추억이 그리운 중장년층 관객이라면
-신파극이 낯선 젊은 세대도 웃으며 즐기고 싶다면
-눈물과 웃음,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 싶은 관객이라면
<무릎을 탁 치는 명대사, 무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김중배의 다이아몬드 보석반지가 그렇게도 좋더란 말이냐~"
"수일씨~ 수일씨~ 으흐흑, 수일씨이~"
전국이 웃고 울었던 그 대사들이 배우들의 열연과 라이브 연주로 객석 바로 앞에서 펼쳐집니다.
<지금 예매하고 확인하세요!>
추억은 감동으로, 사랑은 웃음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한 번은 울고, 한 번은 웃게 될 무대 -
<이수일과 심순애>, 지금 예매하세요!
















